저희 쌍둥이들은 22년 2월생인데요, 내년부터 더 좋아지는 출산 혜택에 대해 정리해보고자 합니다. 1. 첫 만남 이용권 첫 만남 이용권은 이미 올해 22년부터 올라서 인당 200만 원씩 지급하고 있습니다. 저희 둥이들도 총 200만 원 받았지요. 바우처로 지급되어 국민행복카드로 그냥 결제하면 바로 적용이 됩니다. 따로 신청하는 부분은 없고, 유흥 시설, 레저업종, 사행업종만 아니면 된답니다! 이 금액으로 저희 아기들은 병원도 가고, 큼지막한 걸로는 200만 원 넘는 일룸 쿠시노 침대를 구매했었지요. 2. 건강보험 임신, 출산 진료비 100만 원 임신 확인서가 나오면 바로 신청 가능한 임신 출산 진료비 100만 원. 다태아는 140만 원입니다. 저는 이걸로 제왕절개 수술비와 입원비용으로 한번에 퉁 사용했습..